한국타이어 대전공장 폭력 관련 노조원 7명, 기소의견으로 송치

2022/09/20 03:19 1K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폭력 관련 노조원 7명, 기소의견으로  송치
지난 6월 30일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에서 발생한 폭력행위와 관련해 노조 관계자 7명이 송치됐다.
19일 대덕경찰서는 폭행 및 상해 혐의로 금속노조 한국타이어지회 노동조합 지회장 등 노조원 7명을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30일 한국타이어는 6월 19일 노조 지회장이 사측 관계자를 폭행했다며 노조원들을 고소했다. 노조 측은 쌍방폭행을 주장해 사측 관계자 1명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