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대목 앞두고 강릉 한과 공장서 불… 1억8000만원 피해

2022/09/04 08:34 5553
3일 오후 5시 37분쯤 강원 강릉시 사천면 노동리의 한과 제조업체에서 불이 나 2시간여 만에 꺼졌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작업장 182㎡와 집기류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억85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 당국은 화기 취급 부주의 등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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