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소속 30대 공무원, 아파트 화단서 숨진 채 발견

2022/09/02 16:20 2432
세종시 소속 30대 공무원 A씨가 2일 새벽 세종시 한 아파트 화단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경찰은 A씨가 남긴 유서와 주변 폐쇄회로(CC)TV 영상을 토대로 그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앞서 지난 6월에도 세종시 소속 20대 공무원이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 당시 유족들은 이 공무원이 업무 과중에 따른 스트레스를 호소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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