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와 도이치 주가조작 권오수 회장의 가짜 증거 정황 드러났다!"지금 당장 감옥에 간다"

2021/12/02 21:20 946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윤석열 후보의 배우자 김건희 씨의 계좌를 관리했던 핵심 인물을 재판에 넘겼습니다.이번 주 구속기소를 앞두고 있는 권오수 도이치 회장이 가짜 증거를 만든 정황도 드러났습니다.

'도이치 모터스' 주가 조작의 이른바 '선수'로 통하는 이 모 씨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지난해 공개된 경찰 내사보고서에서, 이 씨는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부인 김건희 씨가, 주가 조작에 돈을 댄 '전주'라는 취지의 

자술서를 썼습니다. 지난 10월 구속 심사를 앞두고 달아났다 한 달 여간 잠적 끝에 구속돼 결국 법정에 서게 됐습니다. 검찰은 이 씨가 지난 2009년 말 권오수 도이치모터스 회장의 의뢰를 받아,

다른 세력과 함께 조직적인 시세조종을 벌인 것으로 의심하고 있습니다. 또 김건희 씨로부터 10억원 상당의 계좌를 넘겨받아 도이치 주식을 대량으로 사들인 정황도 드러난 상태입니다.

이 씨에게 김 씨를 소개해주고 주가조작을 총괄한 의혹을 받는 권오수 회장은 혐의를 부인하지만, 검찰은 이 씨와 권 회장의 증거 조작 정황까지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권 회장이 다른 공범을 통해 이 씨에게 접촉해, 주가조작 범행을 부인하는 '가짜 확인서'를 쓰게 만들었다는 겁니다. 주가조작을 지시하지 않았다면 이같은 알리바이를 만들 필요도 없었다는 게 검찰의 판단입니다.

권 회장은 또, 일부 피의자들이 검찰 조사를 받으면, 관련자를 만나거나 전화로 연락하며 말맞추기를 시도했던 정황도 드러났습니다.지금까지 이 씨를 포함해 시세조종에 가담한 공범 네 명이 모두 기소된 가운데, 검찰은 이번 

주말로 다가온 권 회장의 구속 만료와, 김건희 씨에 대한 조사를 앞두고 막바지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윤석열 후보 측은 "주식 전문가 인줄 알고 돈을 맡겼다 손해만 봤을 뿐, 주가 조작과는 무관하다"는 입장입니다.

그러나 권 회장이 김 씨와 10년 가까이 주식 거래를 해온 사이로 알려진 만큼, 검찰은 김 씨가 주가 조작 계획을 미리 알았는지 등을 권 회장에게 집중 추궁할 것으로 보입니다.

어라! 드디어 윤석열이 부인 김건희의 주가조작 정황도 꼬리가 밟히기 시작을 하는 것인가?  그렇다면 김건희도 재판장에 서게 되는 것도 잘하면 보게 될 날이 가까워질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리된다면 자기 마누라 감싸며 꽁꽁 숨겨오던 윤석열이는 어찌되는 것인가? 그리되면 윤석열이도 대선 열차에서 하차를 하게 되는 것이겠지? 이재명이는 자신의 불륜에 

영입 1호가 불륜으로 혼외자까지 둔 사실이 들통이 나버리고 이제 윤석열이도 자기 마누라. 재판장에 서게 된다면 이 두 후보 모두 대선 열차에서 하차를 하게 된다는 이야기인데. 

그래 잘 됐다. 아주 잘 됐어. 이런 막장 대선판 꼴 그만 보게 되었으니 이 얼마나 다행이랴. 하지만 이것들 그리 쉽게 항복하고 백기 투항을 하겠어? 어떻게든 더럽게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빠져나가려고 몸부림치겠지? 정치는 그렇더라고. 가정도 가족도 필요 없는 피도 눈물도 없는 냉정한 세계잖아. 그러니 이렇게 파렴치한 자들은 어떻게든 빠져나가려고 사력을 다할 것이다. 그러면 그럴수록 이젠 

국민들이 나서서 이들을 심판해 줘야지. 총궐기라도 해서 이런 작자들 선거판에서 몰아내야지. 그래야 국민이 살고 후손들이 살고 우리 미래가 살고 대한민국이 살게 되는 거니까!

또한, 남 대변인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윤 후보 부인 김씨가 연루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의 실체가 드러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남 대변인은 “김씨는 도이치 주가조작 사건에 10억 원 상당의 주가조작 범행자금을 댄 ‘전주(錢主)’이자 ‘주범’이라는 의혹을 받고 있다”며 “이번 사건에서 증거 조작 시도도 포착됐다”고 했다.

이어 그는 “검찰은 김씨와 10년간 거래하며 주가조작을 총괄한 혐의를 받는 권오수 도이치모터스 회장이 ‘시세조종 선수’ 이씨에게 범행을 부인하는 내용의 가짜 확인서를 작성하는 방식으로 증거를 조작한 정황을 확인했다”며 “이씨는 김씨가 ‘전주’라는 취지의 자술서를 작성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남 대변인은 “범죄를 저지르지 않았다면 증거를 조작할 이유가 없다”며 “주가조작은 주식시장의 정상적 시세를 조종해 시장의 질서를 교란하는 범죄다. 이들의 범죄수익금은 시장참여자인 ‘개미’들의 피눈물이다. 죄질이 불량한 악질적 민생범죄”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그는 “주가조작에 가담한 공범 대부분이 구속돼 재판을 앞두고 있다”며 “남은 것은 ‘전주’ 김씨의 혐의를 밝혀내는 것이다. 검찰은 김씨에 대한 수사를 서둘러야 한다”고 덧붙였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강력 수사2부(부장검사 조주연)는 이씨를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지난 1일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이씨는 주식시장에서 이른바 ‘선수’로 활동하며 김씨의 계좌를 관리한 것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이씨는 2010~2011년 권오수 도이치모터스 회장의 부탁을 받고 도이치모터스 주식을 대량 매집하는 방식으로 주가를 조작한 혐의를 받는다.

지금까지 이씨를 포함해 시세조종에 가담한 공범 네 명이 모두 기소된 가운데 검찰은 이번 주말로 다가온 권 회장의 구속 만료와 김씨에 대한 조사를 앞두고 막바지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에 대해 윤 후보 측은 “주식 전문가인 줄 알고 돈을 맡겼다 손해만 봤을 분 주가 조작과는 무관하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권 회장이 김씨와 10년 가까이 주식 거래를 해온 사이로 알려진 만큼, 검찰은 김씨가 주가 조작 계획을 미리 알았는지 등을 권 회장에게 집중 추궁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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