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후보 좌파본색의 과거에 대한 비밀... 까도까도 끝이 없네요...[1 부]

2021/09/01 11:58 4271

윤석열후보의 좌파본색은 과거 만의 문제가 아닌 현재와 미래의 문제입니다.

우리가 이를 간과하거나 무시하는 것은 대한민국의 헌정 회복을 위하여 어리석고 위험하며 무책임한 일이 될 수 있습니다.

1. 조남관 & 황하영

삼부토건과 동부전기산업은 특수관계이다. 강원도 토호인 황하영의 동부전기산업 매출의 80%는 삼부토건에서 나온다. 둘을 이어준 것은 윤석열이고, 최은순은 강원도 미시령휴게소 사업을 하면서 황하영과 특수관계로 엮였다. 

조남욱-윤석열-황하영-최은순-심무정.. 이 관계는 결국 쥴리-윤석열 결혼으로 맺어진다. 

2012년 삼부토건 비자금횡령사건을 검찰(짜장파)이 무혐의 면죄부 주지 않았다면 황하영도 검찰수사를 받았을 것이다. 이때 조남욱 무혐의준 게 홍만표였는데, 그 역시 강원도 출신이다. 부패에 쩔어있는 강원도 카르텔의 힘!! 

2. 윤석열의 비선실세(윤석열의 최순실)

황하영은 윤캠에 박아놓은 아들뿐 아니라, 직접 윤석열과 매일 통화하며 조언하고 있다. 

전 검찰총장 정상명(쥴리-짜장 결혼의 주례)이 삼부토건 자문이었는데, 정씨의 사위가 무보직으로 윤캠에서 활동하고 있다. 

​3. 7급공무원 성적조작 사건

2001년 부산지검 평검사 시절, 경남도청 7급공무원 공채시험에서 시험관들이 성적 조작을 했는데, 이 사건을 덮었다. 시험점수로 합격이었음에도 불합격처리되었던 피해자 권씨의 최초 고소 건을 정병하(사법연수원18기)가 맡아 불기소처리했는데, 윤석열은 선배검사 결정을 뒤집기 어려워 오히려 피해자 권씨를 명예훼손 기소해서 감옥에 쳐넣었다. 정병하 한명뿐이 아니라 대검찰청까지 관여된 조직범죄였다. 

조직에 충성하는 쫄다구 윤씨는 이 사건을 덮을 수밖에 없었다. 피해자인 응시생 권씨 한 사람만 조져서 인생 망가뜨리면 모두가 편해지니까.. 이런 논리는 정대택 사건에서도 똑같이 적용된다. "정대택 한명만 조지면 모두가 편하다" 전형적인 가해자의 논리!! 

"한 사람의 인생보다는 조직의 평화가 더 중요하다" - 윤석열

[2 부]... https://krhotnews.com/post/9/20210901

[3 부]... https://krhotnews.com/post/10/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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