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의 남자들와 과거 진짜 발폭!"나는 이 남자들로부터 많은 돈을 벌 수 있다"

2021/10/31 13:04 3369

지금부터 전달해드릴 이야기는 가상일 수도 있습니다. 관련자들이 아직은 모든 사실을 전면 부인하고 있기 때문인데 .. 시간 문제일수도 있습니다. 

다수의 언론사에서 취재를 해왔고 20대 대선경선과 맞물려 이번에 제대로 터진거 같습니다. 

대략 2001년 후반부터 ~ 2004년초무렵까지 서울강남구 역삼동 4거리 라마다르네상스호텔 지하 나이트클럽 ‘볼케이노’에는 ‘쥴리’라는 이름을 가진 여성이 있었습니다. 

그곳은 거물급 인사들이 출입하는 곳이였고 쥴리는 그곳의 ‘에이스’였습니다. 

그곳에서 쥴리는 BMW수입차 판매대행회사 사장과 인연을 맺게 됩니다. 그 사건이 발단이 되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에 연루되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쥴리는 이곳에서 활동하는 동안 2003년경 엄마 최은순 정대택 송사에 휘말리게 됩니다.

***최은순 – 정대택 사건 요약

정대택은 152억 상당의 서울 송파구 스포츠센터 채권(IMF 구제금융시기파산한 (주)산업 렌털의 근저당권부 채권)을 저렴하게 매입하여 되팔면 막대한 돈을 벌수 있다며 최은순에게 말합니다.  

초기 자금으로 10억이 필요하니 ‘쩐주’가 되어주길 제안한겁니다. 

이후 최은순-정대택은 동업을 하고 이익을 반반 나누는 약정서를 썼습니다.  부동산거래로 얻은 53억 이익을 나누기로했는데  이걸 혼자 다 먹고 싶어진 최은순이 법무사 백윤복을 매수하여 “약정서가 강요로 쓰여졌다”고 몰고 갑니다. 검사빽을 써서 정대택에게 억울한 2년형을 때리게 됩니다. 

근데 돌연 양심에 찔린 법무사 백윤복이 “내가 최은순에게 매수되었던 거다. 정대택에게 갈 돈 26억의 절반 13억을 주겠다며, 위증을 부탁했다.”라고 법정 양심선언했는데, 희한하게도 검찰은 자백한 범죄(모해위증죄) 대신 ‘변호사법 위반’으로 백윤복도 감옥으로 보내버립니다.

징역 살고 나온 백윤복은 나와서 “나의 자백은 더 형량이 무거운 모해위증죄인데, 검찰은 어이없게 더 형량이 가벼운 변호사법 위반으로 기소했습니다. 양재택을 빽으로 둔 최은순을 보호하려 그런 것”이라 말했습니다.

그후 얼마 지나지않아 스트레스 탓인지 암으로 사망.. 2004년 가석방되어 나온 정대택은 이후 18년간의 싸움을 이어가고 있고 현재진행형입니다.

김건희 (조남욱- 양재택 – 윤석열)

모녀는 최은순-정대택 사건을 해결해줄 막강한 뒷배를 필요로하게 되는데 

당시 라다마르네상스 호텔 사주였던 삼부토건 조남욱 회장의 눈에 띄어 고령의 조남욱회장 시중을 들었습니다. 정확하게 어떤 시중(?) 인지는 확인할 길이 없습니다.  한때 조남욱회장은 대한민국을 좌지우지했던 인물이기도 합니다.

이때부터 쥴리는 호텔 내 전시장을 이용해 여러 전시도 하고 조회장의 각종연회에도 초대되어 여러 인사들을 소개도 받습니다. 

그 중 서울중앙지검 부장검사였던 양재택이라는 검사와 인연이 되어 동거를 시작합니다. 

이들의 동거는 쥴리와 최은순의 철저한 계획하에 실행됩니다.  바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한 막강한 권력자 검사가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당시 양재택부장검사는 유부남이며 부인과 자녀는 외국에 살고 있고 기러기 아빠였습니다. 

김명신과 양재택은 서초동에 있는 아크로비스트라는 약 60평대의 아파트를 특별분양받는 특혜를 누리게 됩니다. 그리고 그 아파트 3층에서 그 둘은 동거를 시작하며  김명신, 양재택, 최은순은 열흘간 체코 프라하 등 유럽을 누비며 여행도 합니다. 성상납도 하고 말이죠..

바로 이때 또하나의 사건이 발생합니다. 

바로 출입국기록에서  양재택은 쓰윽 사라진겁니다. 

이후 자연스레 양재택검사가 김명신 엄마인 최은순 소송에 관여하기 시작하고 지루한 법정다툼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런저런이유로 양재택은 검사장으로 진급하지 못하고 스스로 검사옷을 벗습니다. 

***김명신 양재택의 이별

이제 김명신은 윤석열과의 동거를 위해 아크로비스타 3층에서 17층(98평)으로 옮깁니다. 

그녀가 옮긴 집은 ‘삼성전자‘가 전세설정을 한집입니다.   

17층 펜트하우스는 전세 8.5억원이였는데 그나마  그중 7억원은 삼성이 전세금으로 충당해줘서 거의 공짜로 누린것이나 다름 없었습니다. (그 다음 전세는 22억원에 들어옴.)

삼성이 마치 두 사람을 서초 아크로비스타 라는 집에 둥지를 틀게 해준거같은 합리적 의심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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