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의 본질을 폭러됬다!임은정의 강한 말 "윤서방!! 당신은 대통령이 되지 말아야 해!?!"

2021/09/21 12:13 920

예상보다 강경 보수본색을 드러낸, 문재인 정부를 향한 격문을 방불케 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대선 출사표가 환기시킨 장면이 있다.윤석열의 본질을 꿰뚠 말이라 봅니다. 그는 이념정체성, 바른 국가관, 역사관, 기본 소양 이전에 도덕성, 인성, 일관성 등 진실된 인격 (integrity)이 결여된 깡패적 기회주의, 출세주의자로서 한 탐관오리였을 뿐입니다.

좌파본색으로서 사람에 충성 않는다면서 文에 충성하며 갖은 협잡질로 우파궤멸의 혁혁한 공?을 세워 사시 9수의 설움을 풉니다.그가 사는 호화 아파트는 박통을 옭으려 했고 증오해 그가 죽이려 했던 삼성이 제공한 것입니다.

그를 지켜 보은하려 조국과 맞섰지만 또 다른 좌파에 견제받는 과정에서 자신을 '춘향이'로 오인한 우파에게 분명한 참회와 사과 없이 우파인 체 접근하며 이 말 저 말하고 다니나 좌파본색은 감추지 못합니다.

그의 행적과 언행은 예나 지금이나 그의 말과 정반대로 反헌법, 反법치, 반대정의, 반대공정, 반대상식, 반대인륜입니다. 언행이 그의 이념정체성, 행적과 일치하지 않으며 그에 대한 분명한 해명도 없으면서 유체이탈, 자가당착의 사기행각을 부끄럼을 아는지 모르는지 계속합니다.

정말 창피하고 문제인 것은 이런 자가 구국의 의인인 줄 알고 기억ㆍ배알. 이념정체성 상실증적으로 '~빠' 수준의 팬이 돼 주고 올곧은 정통우파에겐 지레 외면하는 자칭 우파 들입니다. 

지금은 진영간 예선의 시기로서 대한민국의 온전한 회복과 중흥을 이끌 수 있는 정통우파후보에게 집중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입니다.부정선거 바로 잡기의 대전제 위에서 정권교체의 여망이 대세인 가운데 본선 경쟁력에서도 '좌파본색 사이비 우파인 윤' 보다 '정통우파인 최나 황'이 더 클 것입니다. 윤이 된다 한들 본인 포함, 문정권의 악행, 민노총을 정리하지 못하고 끌려 다니게 될 것이므로 사실상 정권교체도 아닙니다

우리는 文공산혁명정권에 치를 떨어 왔고 정권교체가 지상과제라고 해서 당장 어려운 형편에 '꿩 대신 닭'이라고 본질을 포기해서는 안 되며 '꿩, 또는 봉황'이라는 바른 그림을 그려 가야 합니다. 그리다가 혹시 '닭'이 돼 버리면 그 '닭'을 함께 힘껏 키울 수 밖에 없겠지만, 처음부터 저 좌빨의 강고한 헤게머니인 5.18를 회생시켰고, 더불어2중대로 전락한 오늘의 국힘으로 만든 장본인인 좌파 김영삼을 우파인 줄 선택했던 경우처럼 처음부터 '닭'을 그리는 역사의 우를 반복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원세훈 전 국정원장이 국고손실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기소된 사건에 9년의 형을 선고받았다다. 당초 2심에서 7년 형 선고가 된 사건을 김명수 대법원에서 형이 적다고, 파기환송시켜 되돌려보내는 바람에 2심에서 다시 9년으로 2년을 늘려 선고한 것이다.

심지어, 검찰이 각기 다른 혐의로 9차례나 추가 기소한 것은, 아무리 죄가 있으면 처벌받아야 한다지만, 본인 말대로 이거는 정말 너무 심한 처사가 아닌가. 그 검찰이 바로 ‘적폐수사’리는 이름으로 칼을 휘두르던 윤석열 검찰이었다.

그저께 야권 대선후보 토론회에서 아직 감옥에도 안 간 조국 전 장관을 ‘도륙했다’고 하면서 윤석열 검찰을 비난하는 홍준표 후보의 입장에서 비춰보면, 조국 사건은 이 원세훈 건과 비교하면 ‘도륙’이라는 표현조차 한참 부족한 것 아닌가.

검찰은 도대체 ‘직권남용’이라는 죄목으로 얼마나 많은 전 정부 인사들을 김옥으로 보냈나. 이재수 전 기무사령관 등 스스로 죽음을 택하게 한 경우도 여러 건 있었다. 돈 한 푼 자기 주머니에 넣지도 않았는데도, 직권남용이란 죄목 등으로 대통령도 구속시켰다. 몸도 아픈 칠순의 여성 대통령을 1, 2년도 아니고, 4년여 감옥에 가두고 하는 것이, 아무리 재판이라고 하는 적법절차를 거쳤다고 하지만, 이게 사람의 양심으로 할 수있는 짓인가 싶다. 내년이면 팔순이 되는 이명박 전 대통령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내가 원세훈 전 국정원장을 옹호하는 것이 아니라, 2심에서 7년 선고를 내린 것을 굳이 파기환송시켜 9년으로 끌어올리는 김명수 대법원의 소위 ‘법대로(?)’라는 것도 가소롭다. 그 휘하에서 이재명 무죄판결을 해준 권순일은 대법관을 관두자마자 성남 대장동 사건의 관련 회사 ‘화천대유’에 고문변호사로 취업했다. 고문변호사라는 것이 별반 하는 일 없이 고문료만 수천만원 이상 챙기는 것인데, 본인이 액수를 밝히지 않는 것을 보면, 수천만 원이 아니고 억대이상 인지도 모르겠지만.

나는 이런 사람들(검사, 법관)의 심장은 도대체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궁금하다. 피도 눈물도 없는 차디찬 돌이라고 했더니, 누군가는 돌보다 강철이 아니겠느냐고 했고, 또 누군가는 강철보다 더 강한 플라티늄이라고 했다.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방문했다가 곤욕을 치른 윤석열 후보가 “그분들의 심정을 이해한다‘면서도, "아무리 대통령 측근이라도..검사로서 잘못한 것이 없다”며 단호한 표정으로 외치는 모습을 봤다. 그런 윤석열의 외침이 공허하게만 느껴지는 것은, 나 혼자만의 심정일까..윤서방!! 당신은 대통령이 되지 말아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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