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게임 끝났어!!! 윤석열 검찰 검은 정치공작 전모 드러나…윤서방의 집에 압수수색 수사 필요!?!

2021/09/08 12:07 565

올 해 정치에 입문한 '윤석열'의 정치생명이 위태위태하다.뉴스버스(Newsverse)특종이 공개되고, 이 보도가 점점 사실로 밝혀지고 있는 상황이라 윤씨의 처지가 궁색해졌다. 윤씨는 "증거를 대라."고 악을 쓰며 아니라고 하지만, 이제껏 드러난 '정치공작'에서 초기에 범인들이 자백을 한 경우는 없다. 모두 부인했거나, 기억이 안난다고 뒤로 물러섰다. 정치공작이 어디 증거를 남기고 하는 건가? 

현재 국짐당 내부에서도 '윤석열을 버리고 갈까?' 고민 중이다. 이준석이가 내부 조사 결과 국짐당에 접수된 고발건은 없다고 했다. 그럼, 김웅이가 거짓말을 했다는 건가? 어불성설이다. 이준석 대표는 이렇게 말했어야 정답이다. "아직까지 조사한 바로는 작년 미래통합당 법률지원단에 접수된 고발건 중에 이번 건은 발견할 수 없었다." 그래야 당도 살고, 김웅도 살고, 손준성 검사도 살리는 거다. 왜냐? 손준성의 이름이 빡 찍힌 텔레그램 화면이 보도되었다. 이것은 손중성 검사는 직접 작성을 했든, 아니면 중간에 전달을 했든 둘 중에 하나라는 증거다. 또한 김웅의원은 친구인 손검사에게 받은 것을 당(법률지원단)에 넘겼다고 이미 밝혔다. 그런데, 당에는 기록이 없다? 이러면 국짐당 자체도 아싸라판 이라는 뜻이 되어버린다. 국짐당은 지금 물밑에서 제보자 색출작전에 도입했을 가능성이 크다.   

일단, 이 사건의 핵심 관계자인 손준성 검사와 김웅 전검사가 초반에 이실직고를 할 가능성은 낮다.

이 두명은 사건이 보도되자 잠적(또는 휴가)했고, 휴대폰을 꺼놨다. 이것은 전형적인 범죄자들의 대응 수법이다. 그 사이에 전문가(정치꾼)들과 입을 맞추고, 범행을 부인할 논리를 개발한다. 떳떳하다면 왜 숨었겠는가? 설마 부끄러워서? 검견들이 이따위 일로 부끄럽다면 지나가는 개도 웃는다.

현재 검찰의 내부감찰이 진행중이고, 상급기관인 법무부의 감찰도 준비 중이다. 그러나 이것으로 실체적 진실이 드러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왜냐하면 감찰은 수사권이 없기 때문이다. 손중성 검사, 한동훈 검사 등 검새들의 휴대폰, 노트북, 개인 pc, 테블릿... 이런 핵심 증거물들을 압수수색해야 한다. 혐의자들(손준성, 김웅, 장점식, 윤석열)이 증거를 없앨 시간을 줘서는 안된다. 특히, 검사놈들은 휴대폰을 자주 잃어버리는 족속들이기 때문에 더 그렇다. 

이런 이유로 국회는 내부감찰을 정식 수사로 전환하라고 요구해야 한다. 동시에 국정조사 준비에 돌입해야 한다. 그게 국짐당의 방해로 지지부진해진다면 '특검' 카드로 압박을 하고, 본진인 '공수처'는 처장이 진두지휘를 해서 이 사건을 수사해야 한다. 이 정도로 진용을 짜놔야 국짐당과 검찰 양아치들이 수세에 몰리게 되고, 약한 고리부터 배신(?)을 하게 된다. 그래서 김웅 그리고 손준성에 대한 국가적 신변보호가 필요하다. 그 두놈이 오래오래 살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그럼, 수사의 결과는 어찌될까? 부채도사급 신기로 예상해본다.

윤석열은 끝까지 오리발을 내밀 것이다. 왜냐면 본인이 직접 청부 고발을 지시했다는 증거가 나올리 없기 때문이다. 상식적으로 메일이나, 문자로 이런 공작을 지시하지 않는다. 구두로 직접 불러 시켰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따라서 윤씨는 최후의 순간에 손준성 검사 또는 그밑에 있는 따까리 검새가 작성했을지 모른다고 할 것이다. 그들이 본이과 검찰조직에 대한 충성심으로 그딴 짓을 했는지 모르는데, 참으로 안타깝다고 하면서 꼬리자르기를 할 것으로 추측한다.

손준성은 백프로 사법처리가 된다. 우리나라 사법전산시스템, SNS 회사들의 데이타 활용 수준, 네티즌 수사대의 역량, 기레기들의 배신력들을 무시한 사람이 바로 손준성이다. 텔레그램에 '손준성 보냄'이 딱 찍혀 있는데, 이걸 어쩔? 표창장 위조같이 이것도 위조되었다고 소송할래? 그럼, 어디서 최성해 같은 놈이 백마타고 나타나 "그거 내가 보낸거야!"라고 구라라도 쳐줄지 알았나? 현직 '차장검사'의 명예는 이제 없다. 손씨 너는 큰 죄인이다. '슬기로운 감빵생활' 준비 하라. 곧 있으면 너의 주군, 석열이도 부부동반 입감될 지 모른다. 그때 회포를 풀어라.

김웅 의원, 너 깝치고 다닐 때 부터 이렇게 될지 알았다. 아마, 김웅 역시 법적 처분을 받게 될 것 같다. 그런 말도 안되는 청부 고발장을 받았을 때 바로 신고했어야 한다. 그는 그런 불법적 상황을 인지했기에 텔레그램 방을 '폭파'하라고 지시한 것이다. 법조인으로서 죄질이 매우 나쁜 경우이다. 아마 김웅은 윤희숙처럼 수사 중간단계에서 '국회의원직 사퇴'를 선언할 수 있다. 그래도 감방은 가야한다. 영치금 준비는 각자 알아서 하라.

다시 윤석열로 돌아가자. 윤씨는 "모든 것이 정치공작이다."라고 게거품을 물었다. 불과 몇달 전에 그의 수속이었던 이동훈 대변인(좃선일보출신)이 기자들에게 한 말과 너무나 똑같다. '가짜 수산업자'에게 골프채와 접대를 받아 수사를 받게된 놈이 "이것은 정치공작이다."라고 소리를 질렀던 데자뷰다. 하지만, 국짐당 대선 경선이 막 시작되었기 때문에 내부 경쟁자들에 의해 무참히 아작 날 것으로 예상한다. 홍준표, 유승민, 하태경, 황교안... 등등 이런 놈들은 거의 하이에나급이다. 물면 놓지 않는다. 망신창이가 되고, 지지율이 급락하고, 경선 패배가 확실시 되면 그때 공수처 수사가 본격화 될 것이다. 그때는 똘마니인 손준성, 한동훈, 김웅과 함께 취조실에서 곰탕을 먹을 것이다. 부인 김건희와 장모는 그 즈음에 이미 빵에 들어가서 윤씨의 환영식 준비를 하고있지 않을까? 부부사이에 자식도 없겠다. 동반 수감생활도 나쁘지 않겠다. 장모도 있고, 똘마니 검새들도 많으니, 거기서도 왕노릇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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