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논두렁에서 무반주 라이브하게 된 사연은?

라디오스타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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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가 논두렁 무반주 라이브를 하게된 비화를 공개한다.

5일 오후 10시30분 방송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바다, 조현아, 코드 쿤스트, 김용필이 출연하는 '인생 2막, 나 지금 되게 신나!' 특집으로 꾸며진다.

1세대 아이돌 'S.E.S.'로 연예계에 데뷔한 바다는 청아하고 파워풀한 가창력과 엄청난 텐션을 자랑하는 대표 보컬리스트다. 그는 가수 활동 이외 뮤지컬 배우로도 활약 중이다.

3년 만에 '라스'를 다시 찾은 바다는 꺾이지 않는 흥과 텐션을 뽐낸다. 바다는 S.E.S.로 활동했을 당시 은밀한 이중생활을 '라스'에서 밝힌다. 그는 S.E.S. 활동 시절 예쁜 빵집만 찾아다녔다고 전해 과연 어떤 사연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 바다는 태국 왕족이 될 뻔했던 이야기를 소개할 예정이다.

바다는 대표 히트곡 '매드(MAD)'의 비화를 공개한다. 특히 그는 '무한도전' 레전드 장면으로 손꼽히는 전설의 논두렁 무반주 라이브가 탄생하게 된 전말을 전한다. 이어 바다는 유재석에게 고마웠던 점이 있다고 덧붙여 그 내막을 궁금케 만든다.

그런가 하면 바다는 후배 가수인 그룹 '에스파' 덕분에 해외 팬들에게 눈도장받았던 사연을 전할 예정이어서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이날 바다는 게스트로 동반 출격한 조현아에게 내적 친밀감을 느낀다고 고백한다. 이어 그는 조현아와 함께 흥이 폭발하는 특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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