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 전성기' 김신영, 송은이와 결별→지인 협박범 구속 송치 소식에 깜짝[종합]

[OSEN=박판석 기자] 2022년 영화 ‘헤어질 결심’과 ‘전국노래자랑’으로 승승장구하던 김신영이 협박 당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22일 오산경찰서 측은 OSEN에 “김신영을 협박한 A씨를 구속 송치 했다”라고 밝혔다. A씨의 혐의나 협박 내용과 관련해서는 구체적으로 전해진 바는 없다.

김신영은 A씨에 대해 지난달 고소장을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에 구속 송치 된 만큼 A씨가 이후 기소 되서 관련 재판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김신영은 2022년 최고의 한 해를 보내고 있다. 김신영은 올해 개봉한 영화 ‘헤어질 결심’에서 주인공 해준(박해일 분)의 후배 형사로 출연해서 한국영화제작가협회에서 수여하는 여우조연상까지 수상하며 배우로서도 인정을 받았다.

새롭게 도전한 분야 뿐만 아니라 예능계에서도 최고의 주가를 올렸다. 김신영은 고 송해의 뒤를 이어 ‘전국 노래자랑’ MC로 발탁 되면서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승승장구하는 김신영은 이날 3년여간 함께한 미디어랩시소와 작별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김신영은 송은이가 대표로 있는 미디어랩시소 창립 멤버로 합류해 3년여간 함께 했다. 김신영의 거취에 대한 관심 역시 부쩍 높아진 상황이다.

다시 한번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김신영이 갑작스럽게 협박 사건에 휘말리면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과연 김신영을 협박한 A씨가 어떤 처벌을 받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email protected]

관련시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