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헤어질결심' 찍더니..해외 진출 야망? ('다시갈지도')

[OSEN=박소영 기자] ‘다시갈지도’ 김신영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인지도 상승을 소망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채널S 오리지널 예능 ‘다시갈지도’는 코로나 시대에 꽉 막힌 하늘길을 뚫어줄 단 하나의 지도, 당신의 그리운 기억 속 해외여행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랜선 세계 여행 프로그램으로 코로나 펜데믹 이후 생겨난 새로운 여행지를 소개하는 여행계의 콜롬버스로 호평 받고 있다. 오늘(22일) 방송되는 ‘다시갈지도’ 38회에서는 ‘겨울왕국 특집’을 선보이는 가운데 여행파트너 김신영-이석훈과 최태성, 개그맨 이은형이 핀란드, 아이슬란드, 아랍에미리트를 랜선 여행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섭씨 50도씨 사막에서 겨울을 만끽하는 방법’을 주제로 사막의 나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찾은 겨울왕국의 모습을 담아내며 안방극장에 힐링을 선사할 예정. 이 가운데 배우 하지원과 기태영-유진 부부가 방문한 아랍에미리트 전통 브런치 맛집이 소개된다고 해 눈길을 끈다. 고급스럽고 화려한 외관으로 시선을 끈 아랍 에미리트 전통 브런치 맛집 입구에는 아랍 유명 인사들 사이에 하지원과 기태영-유진 부부의 사진이 나란히 걸려 있어 아랍에미리트까지 강타한 K-문화의 열풍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다는 전언이다.

특히 이때 스튜디오에서 랜선 여행을 즐기던 김신영은 뜻밖의 사심을 드러냈다고 해 이목을 끈다. 김신영이 “나도 가면 알아보려나?”라고 말하며 글로벌 인지도를 얻고 싶은 속내를 털어놓은 것. 이에 이석훈은 “당연히 알아보지. 전국노래자랑의 딸인데”라며 엄지를 치켜 들어 김신영을 웃음짓게 만들었다는 전언. 이에 원조 한류 배우 하지원, 기태영-유진 부부가 방문한 아랍에미리트 전통 브런치 맛집은 어떤 모습일지, 나아가 김신영이 글로벌 인지도 상승을 소망케 한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랜선 여행에 관심이 한껏 고조된다.

당신의 기억 속 해외여행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랜선 세계 여행 프로그램 채널S ‘다시갈지도’의 겨울왕국 특집은 오늘(22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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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다시 갈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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