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양효진 '철옹성을 뚫는다'

2022-2023 프로배구 V리그 현대건설과 한국도로공사의 경기가 22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렸다.  현대건설 양효진이 도로공사 박정아의 블로킹 사이로 밀어넣기를 시도하고 있다.  수원=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2022.12.22
2022-2023 프로배구 V리그 현대건설과 한국도로공사의 경기가 22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렸다. 현대건설 양효진이 도로공사 박정아의 블로킹 사이로 밀어넣기를 시도하고 있다. 수원=최문영 기자 [email protected]/2022.12.22

2022-2023 프로배구 V리그 현대건설과 한국도로공사의 경기가 22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렸다. 현대건설 양효진이 도로공사 박정아의 블로킹 사이로 밀어넣기를 시도하고 있다. 수원=최문영 기자 [email protected]/2022.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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