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기 오래갈 것 같냐?” 신기루… 풍자 향한 뼈 있는 일침 ‘폭소’ (‘한도초과’) [종합]

[OSEN=박근희 기자] '한도초과’ 신기루가 풍자에게 전성기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22일 오후 방송된 tvN ‘한도초과'에서는 크리스마스를 앞둔 멤버들이 그녀들만의 개성과 매력, 유쾌함을 더해 특별하게 크리스마스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초과즈는 서해 인피니티풀에 도착했다. 신기루는 “우선 트리를 꾸미자”라며 장식품을 꺼내기 시작했다. 장식품으로 각종 먹을거리를 가져온 신기루를 보고 풍자와 홍윤화는 황당해했다.

치킨, 마른 오징어, 마시멜로 등으로 트리를 장식하며 풍자는 “이게 뭐라고 집중을 한다”라고 말하기도. 신기루는 장식을 하던 중에 닭봉을 뜯었다. 신기루는 “무심하게 하나씩 먹는거다. 집에다가 해놓고 지나가다가 맥주에다 먹는 거다”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했다.

홍윤화는 드라마 대본을 꺼냈다. 홍윤화는 “2010년에 오디션을 봐서 친구로 뽑혔다. 이때 내가 소속사가 없어서 혼자 프로필 뽑아서 돌아다녔다”라고 설명했다.

풍자는 대본을 보며 “근데 대본이 다 헤졌다. 비중이 많지는 않지만 열심히 했다”라며 홍윤화를 츠켜세웠다. 풍자는 “홍윤화의 첫 도전기다. 눈물날 것 같다”라고 말하며 감수성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홍윤화는 대본을 트리에 걸었다.

풍자는 추억템으로 스케줄  전용 차키를 꺼냈다. 풍자는 “내가 이번에 5만km미터를 탔다. 내년에는 10만km 달리기를 바라면서 차키를 걸�募?”라고 설명했다. 신기루는 “나는 포토카드를 준비했다”라며 초과즈가 함께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풍자는 “나는 이런 게 너무 슬퍼”라고 말하기도.

이어 초콰즈는 노천탕에 몸을 담갔다. 신기루는 “수영복 콘테스트를 할거다”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물에 들어간 초과즈는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신기루는 물속에서 놀던 중 본인 옷에 붙어있던 비둘기 장식을 보고 놀라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초과즈는 자쿠지에 들어갔고 엄청난 양의 물이 범람했다. 이에 풍자는 “잠깐만 나 몸이 떴어”라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멤버들은 물싸대기 게임을 하기 위해 가위바위보를 했다. 꼴등을 한 신기루가 풍자에게 물싸대기를 날리게 됐다. 신기루는 소리까지 찰진 물싸대기를 날려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다음 게임으로 초과즈는 컵라면 먹기 의리게임으로 가위바위보를 했다. 3등, 2등, 1등 순으로 먹기로 했다. 거침없이 먹는 풍자를 보고 신기루는 “전성기 오래갈 거 같냐?”라며 장난스럽게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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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도초과’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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