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동혁 머리 잡은 링컨, '맹활약 칭찬법'

[OSEN=인천, 최규한 기자] 22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2-2023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KB손해보험의 경기, 홈팀 대한항공이 세트스코어 3-0(25-22, 25-21, 25-12)로 승리하며 파죽의 7연승을 달렸다.

3세트 막판 대한항공 임동혁이 득점을 올린 뒤 링컨과 기뻐하고 있다. 2022.12.22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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