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현빈, 父되고 육아가 얼마나 바쁘면? "최근 취미? 없다"

[OSEN=김수형 기자] 현빈이 최근 더욱 중후해진 모습으로 최근 근황을 전했다.

22일 에스콰이어 코리아 채널에서 '현빈이 고른 군생활? 리정혁 VS 림철령 I 현빈, Hyunbin, 에스콰이어'이란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제작진은 현빈의 오늘 기분을 묻자 그는 "날씨가 좋아서 좋다, 오랜만에 촬영"이라며 "콘셉트도 잘 마음에 들어 잘 마음에 들게 찍어 기분이 좋은 날"이라며 미소 지었다. 근황 토크에 대해선 새로 생긴 취미를 묻자 그는 "없다 다음 작품 때문에 오랜만에 승마하고 있어서 재밌는 경험 중"이라고 했다.

또 2018년 밀라노 촬영 때 모습을 보여주자 "벌써 4년 됐구나"라며 "좋았던 여행지? 이태리도 좋았다, 스팟마다 느낌이 달라 ,베니스, 피렌체, 밀라노 등 다른 재미들이 좋았다, 근데 우리나라 제주도 좋다 제주도만이 가진 것들이 있어 개인적으로 제주도 좋아한다"고 했다.

계속해서 '시크릿가든' 트레이닝 복을 입은 현빈 모습을 보여주자 그는 "네 개의 버전 집에 소장하고 있다, 가끔 집에서 입진 않는다, 아주 지겹게 입었다"며 "그래도 의미있는 작품, 많은 사랑도 받았기에 소장 중, 함께 스타일리스트가 만든 트레이닝복이다"고 떠올렸다.

밸런스 게임을 진행했다.  소수 혹은 다수로 즐기는 치맥 중 그는 "두 개다 좋아하지만 소수로 즐기는 치맥"을 선택, "모르는 사람 챙기기? 챙김받기? 둘 다 불편할 것 같다, 그냥 모르는 사람 챙기겠다"고 했다.

또 림철령 혹은 리정혁으로 군생활에 대해선 "리정혁으로 하겠다, 여러모로 정혁이가 편한 군생활을 할 것 같은 추측 , 뒤가 화려하다"며 웃음지었다.

마지막으로 그는 "팬미팅 코로나로 못한지 오래 전이다, 작품으로 조만간 찾아갈 것, 팬미팅은 아니지만 극장에서 관객과 배우로 인사드리겠다"며 팬들에게 약속하기도 했다.

앞서 손예진, 현빈은 지난달 27일 아들을 품에 안았다. 당초 출산 예정일은 12월이라고 알려졌으나 그보다 이른 11월에 출산을 했다. 이로써 두 사람은 결혼 8개월여 만에 부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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