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프리오, 23세 여배우와 새 데이트… “25세 이하만” 사람 안 변한다

사람 안 변한다.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8)가 새로운 데이트 사진으로 포착됐다. 데일리메일의 21일(현지시간) 단독 보도에 따르면 디카프리오는 배우 빅토리아 라마(23)와 아늑한 새 데이트를 즐겼다.

포착된 사진에서 디카프리오는 캐주얼한 차림으로 편안한 모습이었고 라마는 크롭탑에 재킷 패션으로 늘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라마는 배우 지망생이며 배우 로렌조 라마의 딸이다. 최근 디카프리오는 슈퍼모델 지지 하디드(27)와 염문설에 휩싸였던 바다. 디카프리오가 25세 이상 여성과 사귀는 것은 공개적으로 처음이라 큰 화제를 일으켰다.

페이지 식스에 따르면 이들은 천천히 알아가고 있는 상태로 아직 서로에 대한 독점적인 관계는 아니다. 더불어 무리를 지어 어울렸다고 전했다.

디카프리오의 데이트 패턴은 최근 다시한 번 온라인에서 조롱거리가 됐다. 그가 지난 여름 전 여자친구인 모델 겸 배우 카밀라 모로네가 25살이 된 직후에 결별했기 때문. 이런 상황에서 27세의 하디드는 그가 '25세 이상' 공개적으로 데이트를 한 첫 번째 여성이라 디카프리오의 오명(?)을 그나마 씻어줬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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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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