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 손호영, "콘서트 힘들어…무릎, 수술 안된다고"→父, "장가가야지" [Oh!쎈 종합]

[OSEN=김예솔 기자] 손호영이 무릎 통증을 호소했다.

21일에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는 손호영이 가족들과 모임을 가진 가운데 god 콘서트 후 무릎 통증을 호소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손호영은 god 콘서트 후 본가에서 아침을 맞았다. 손호영은 "콘서트를 하니까 힘들다. 옛날처럼 못한다"라며 "오른쪽 수술을 받았는데 반대쪽에도 똑같은 증상이 왔다. 근데 왼쪽 무릎은 수술을 못한다"라고 말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손호영은 "한 쪽이 수술이 안된다더라. 기술이 아직 안 나왔다고 들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손호영의 아버지는 손호영에게 결혼을 강조하며 손주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손호영의 누나 손정민도 집에 찾아왔다. 손정민은 손호영에게 "내가 좋은 와인을 가져왔다"라며 만두를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손호영의 아버지는 "호영이가 손이 섬세하다. 만두를 잘 만든다. 그러니까 애기도 그렇게 만들어야 한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손호영은 능숙한 솜씨로 만두를 만들기 시작했다. 손호영의 아버지는 "호영이가 요리 대회 우승도 했다"라며 상품으로 받은 냉장고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손호영은 "상금이 1억이었고 저 냉장고를 받았다"라고 말했다.

손정민은 만두를 만드는 손호영 옆에 와인을 넣자고 말했고 치즈를 넣자고 말하는 등 자꾸 재료를 추가하자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손정민은 "예전에 아빠가 밥에 치즈도 넣고 그러셨다"라고 말했다. 이에 손호영은 "아빠는 음식 파괴 1등"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손호영 가족은 손호영을 중심으로 만두를 빚고 튀겨냈다. 손호영은 삶은 만두도 꺼냈다. 이어 손호영은 라비올리를 만들기 시작했다. 손호영은 버섯과 소시지, 삶은 만두를 넣고 볶은 후 우유를 넣어 소스를 만들어 완성했다.

그때 손호영이 누나에게 라비올리를 맡긴 후 잠시 자리를 비웠다. 누나는 손호영이 없는 사이 라비올리에 머루 와인을 추가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잠시 후 손호영이 돌아왔고 손호영은 색이 변한 라비올리를 보고 "뭘 넣었나"라고 웃음을 터트렸다. 맛을 본 손호영은 "이게 무슨 맛이냐. 떡볶이 맛이 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mail protected][사진 :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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