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얀, 임창정 콘서트 내조… “귀호강 크리스마스 될 것 같아”

가수 임창정과 아내 서하얀이 ‘MULTIVERSE’ 서울 공연을 앞두고 특별한 소식을 전했다.

임창정은 21일 오후 자신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전국투어 콘서트 'MULTIVERSE' 서울 공연 유튜브 동시 송출 소식과 함께 본 공연을 향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임창정은 "이번주 금요일과 토요일 서울에서 콘서트 하는 거 모르는 사람?. 'MULTIVERSE' 일부가 임창정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동시 송출 된다는 사실. 궁금하시다면 오후 7시 30분 공연 놓치지 말고 기다려주세요"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특히 공개된 사진 속엔 익살스러운 임창정의 모습과 함께 '형이 없는 건 크리스마스가 아니다'라는 문구가 담겨 웃음을 자아낸 것은 물론, 어떤 풍성한 즐길 거리로 대중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물할지 관심을 모았다.

여기에 서하얀 역시 자신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저희 가족은 23일, 24일 연달아 서울로 남편 콘서트 챙기러간다. 귀호강하는 크리스마스가 될 것 같다"라고 밝히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앞서 'MULTIVERSE' 전주 공연을 시작으로 대구, 대전, 인천, 제주 등 전국 각지에서 관객들과 뜨겁게 호흡하고 있는 임창정은 여전한 끼와 가창력, 그리고 다채로운 코너를 통해 관객들과 뜨겁게 호흡, 극찬일색의 관람후기를 이끌며 2022년을 화려하게 마무리하고 있다.

한편 임창정은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서울 공연을, 31일에는 부산 벡스코에서 부산 공연을 개최한다.

고재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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