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상운 '훈훈한 외모 뽑내며'

배우 이상운이 21일 조선팰리스 강남에서 열린 '더 패뷸러스' 의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넷플릭스 '더 패뷸러스'는 패션(fashion)이라 쓰고 열정(passion)이라 읽는 패션계에 인생을 바친 청춘들의 꿈과 사랑, 우정을 그린 하이퍼리얼리즘 로맨스다. 역삼동=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2022.12.21
배우 이상운이 21일 조선팰리스 강남에서 열린 '더 패뷸러스' 의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넷플릭스 '더 패뷸러스'는 패션(fashion)이라 쓰고 열정(passion)이라 읽는 패션계에 인생을 바친 청춘들의 꿈과 사랑, 우정을 그린 하이퍼리얼리즘 로맨스다. 역삼동=최문영 기자 [email protected]/2022.12.21

배우 이상운이 21일 조선팰리스 강남에서 열린 '더 패뷸러스' 의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넷플릭스 '더 패뷸러스'는 패션(fashion)이라 쓰고 열정(passion)이라 읽는 패션계에 인생을 바친 청춘들의 꿈과 사랑, 우정을 그린 하이퍼리얼리즘 로맨스다. 역삼동=최문영 기자 [email protected]/202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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