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스타’ 조규성, 우리가 몰랐던 애착 인형에 조카 바보 일상

‘나 혼자 산다’에 조규성이 뜬다.

20일 MBC '나 혼자 산다' 측은 조규성의 출연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앞서 조규성의 출연 소식 만으로도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바.

혼자 산 지 3년 차라는 조규성은 인간미 넘치는 부스스한 머리로 일어나 하루를 시작한다. 조규성의 옆에는 같이 살고 있다는 애착 인형도 있었다.

쉴 틈 없이 훈련하는 모습도 공개됐다. 조규성은 "다음 시즌을 준비해야 한다. 저강도보다는 고강도로 운동한다"며 "색깔이 강한 선수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이후 조규성은 조카들을 만나 고기를 구워주는 스윗한 삼촌으로 변신했다. '조카 바보' 조규성은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으로 조카들을 살뜰히 챙긴다. 집에 돌아와 혼술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조규성은 "매해마다 행복감이 커지고 있다"고 밝혀 더욱 기대를 모은다.

한편, 조규성이 출연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오는 23일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관련시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