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남종 세계신경재활학회장

백남종 분당서울대병원장(재활의학과 교수)이 지난 14~17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제12회 세계신경재활학회에서 한국인 최초로 차기 회장에 추대됐다. 임기는 오는 2026년부터 2년이다. 백 교수는 2015~2019년 아시아-오세아니아 신경재활학회장을 지냈다. 그는 “전 세계 신경재활 분야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관련시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