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기♥이다은, 이사한 새 신혼집에서 첫 단계는? '술 진열' 신중한 뒷모습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돌싱글즈2' 이다은과 윤남기 부부가 새 신혼집을 공개했다.

이다은은 지난 17일 "내일은 드디어 이사도 가고 다음 주는 매우 정신 없이 바쁠 듯하고.. 그래도 가족과 하루하루 별일 없이 행복하게 지내는 것에 정말 감사한 요즘"이라며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이어 윤남기는 이삿짐이 가득한 짐 속에서 딸 리은 양의 장난감을 자랑하기도. 이어 이다은은 "새집에서의 첫단계 술진열"이라며 남편 윤남기의 뒷모습을 공개했다.

윤남기는 진열장 가득 위스키병을 가득 채우며 신중한 모습이다. 결혼 후 새 집으로 신혼집을 옮긴 이다은과 윤남기 부부의 행복한 일상이 부러움을 안긴다.

한편 이다은과 윤남기는 MBN '돌싱글즈2'를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지난 9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 '남다리맥'을 함께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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