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머리 풀고 김장을? 때아닌 ‘위생논란’ 어쩌나

배우 고소영이 톱스타가 아닌 평범한 엄마로 김장하는 모습을 공개한 가운데 생각지 못한 위생논란에 휩싸였다.  17일 고소영이 김장하는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톱스타 모습 뒤로 살림꾼인 엄마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 잡은 모습.

하지만 뜬금없는 위생논란에 일었다. 아무래도 흰 옷에 머리카락을 풀고 김장을 하고 있던 것. 한 누리꾼은 "흰 옷입고 김장이라니..."라고 댓글을 달자, 고소영은 "위생복입니다"라고 답했다.

하지만 또 다른 누리꾼이 "위생복만 입으시고 머리는 안 묶으셨네요~ㅋㅋ위생생각 하셨음 머리도 묶으시거나 위생모 착용하셨음 좋았을걸요...짧은 오지랖 이였습니다..."라고 조심스럽게 말하자 고소영은 " 네에"라며 우는 이모티폰을 표시, 직접 반성하는 쿨한 모습도 보였다.

그럼에도 누리군들은 "머리는 묶으셔야.."라고 공감하는가 하면, "모자썼는데 머릴안묶음 어떻고 먼 오지랖을저렇게부릴까요"라며 "그래도 멋지게 쿨하게 넘어가시는 우리들의 스타"라며 응원했다.

한편,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고소영은 2017년 드라마 ‘완벽한 아내’에 출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근엔 주얼리 브랜드를 론칭해 화제를 모았으며 브랜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겸 뮤즈로 활약하며 새로운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고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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