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은 "출산 후 15kg 쪄, 10kg 빼도 다시 돌아와" 토로 ('프리한 닥터W')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프리한 닥터W' 이세은이 출산 다이어트 비법을 밝혔다.

8일 방송된 tvN '프리한 닥터W'에서는 배우 이세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야인시대'의 나미꼬 이세은은 어느새 결혼 7년차 워킹맘이 됐다. 이세은은 근황에 대해 "방송에서 안 보이는 사이에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다음 달 둘째 돌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세은은 "엄마들이 돌잔치 앞두고 벼락치기 다이어트 하지 않냐. 오늘은 제가 떼려야 뗄 수 없는 게스트"라고 밝혔다.

둘째를 출산한 지 1년도 안 된 이세은은 출산이 믿기지 않는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세은은 "저도 많이 가리고 있고 오버핏 재킷을 입지 않았냐. 딱 붙는 걸 입으면 저도 숨어있는 지방이 있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세은은 "출산하고 15kg 정도 쪘다. 10kg 이상 뺐다가 조금 방심하면 다시 찐다. 아이가 두 돌 될 때까지 계속 반복되는 것 같다"고 출산 후 다디어트 고충을 토로했다.

이세은의 다이어트 비법은 '식사 조절'. 이세은은 "야식은 최대한 안 먹으려 한다. 아이와 놀이공원 가면 핫도그, 츄러스 같은 걸 먹을 수밖에 없지 않냐. 조금만 먹고 기다렸다가 식사를 제대로 하는 편"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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