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한지혜, '재벌집 며느리' 그 자체…보통 아기엄마들관 달라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한지혜가 딸 또래 아이의 엄마와 만나 힐링을 했다.

9일 한지혜는 "산이 엄마랑 애들없이 만나 애들 얘기 하는 시간. 슬이 또래친구 있어서 얘기 나눌 사람 있어 좋네"라고 했다.

한지혜는 오랜만에 육아탈출을 해 럭셔리하고 우아한 분위기로 부러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온통 아이들 이야기만 하는 초보 엄마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지난해 6월 딸을 얻었다. 유튜브와 SNS를 통해 딸과의 일상을 팬들과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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