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는 눈물 "윤석열에 의해 배신당했다"와 ‘주가조작 의심’ 거래액 7.7% 김건희 계좌로…소환 조율!!!

2022/02/09 22:45 943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은 2010년도 주가조작으로 의심되는 일이 발생한 뒤 2013년 경찰 내사에서 김씨를 공범으로 적시한 보고서까지 만들어졌지만 결국 정식 수사로 넘어가지 못했고, 지난해에야 수사가 재개돼 김씨를 제외한 8명이 기소됐다.

김씨는 현재 권오수 회장 등 기소된 인물들에게 돈을 대 주가 조작에 공모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아직 수사가 진행 중인 사안이니까 단정할 수는 없다”면서도 “기본적으로 김건희 씨가 갖고 있던 도이치모터스 주식이 일단 너무 많다”고 지적했다.

경영 참여도 하지 않은 김씨가 당시 도이치모터스 주식 4.2%를 보유하고 있었던 것이 비정상적이라는 것이다.

김씨가 2010년 5월 20일부터 2010년 12월 31일에 도이치모터스 주식 57만5000주를 모두 처분했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서도 거래를 했다는 동부증권의 해당 기간 도이치모터스 주식 거래량이 52만주 밖에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김씨가 동부증권의 도이치모터스 주식 거래를 모두 혼자 했다는 극단적 가정을 하더라도 5만주의 주식은 처분하지 않았다는 결론이 나온다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동부증권으로 (모두) 넘긴 게 아니다”고 설명했다.

김씨가 투자를 맡겼다고 주장하는 이정필씨가 비정상적인 형태의 주식 거래를 한 것을 김씨가 알았을 가능성도 높다고 봤다. 15억원에 이르는 거액의 주식을 하루 동안 이씨가 임의로 처분하고 되사는 행태를 몰랐을 리 없다는 것이다. 이씨는 주가조작의 이른바 ‘선수’로 가담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저는 이걸 그야말로 그냥 넘어가면 주가 조작 누구나 다 하게요”라고 되물으며 조작 정황이 뚜렷한 상황에서 수사가 필요하다고도 지적했다.

또 “지금 수사가 주가 조작이 있었느냐, 없었느냐, 누가 얼마를 해 먹었느냐, 이것만 지금 집중하는데 더 중요한 건 2013년도에 10년 전에 주가 조작이 있었냐고 경찰이 내사를 들어갔는데 그게 왜 뭉개졌느냐. 누가 뭉갰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김씨가 2012년에 윤석열 당시 특수부 부장검사와 결혼을 하고 2013년도에 경찰 내사가 묵살된 점을 짚었다. 홍 기자는 “10년 전에는 죄가 안 됐는데 지금은 죄가 되는 거지 않느냐”며 거듭 사건 의혹을 지적했다.

또한, 오늘 법카유용 공인 사적유용 문제에 대해 이재명 후보의 부인인 김혜경 이 사과를 했지만 대충만 들어도 억지 사과임을 알 수 있다 총 시간은 8분 고개 숙임 4회 기자 질문 4건으로 요약이 가능하다. 자 그럼 객관적으로 볼 때  .... 둘 중 누구의 죄가 더 큰가?를 따져보자면 후자인 김혜경의 죄가 더 크다. 물론 김건희도 주가조작(수사 중) 장모 요양급여 부정수급 등으로 배우자 리스크가 있지만 이건 개인의 일탈이다. 두 사람의 차이는 유용한 돈이 세금이냐 아니냐? 가 핵심이다.   김건희도 주가조작 등으로 중형을 선고받을 중대한 죄는 맞다 하지만 김혜경은  유용한 것이 시의 법인카드이고 공무원을 사적으로 부려먹었다는 것이다. 지자체의 법인카드는 세금이다.  그 세금을 일반인이 유용했다? 이것은 공금횡령이다.  

자꾸 과잉의 전이라고 하는데 과잉이 아니라 불법이다. 도지사 시장은 의전 대상이 맞으나  그의 배우자는 의 전 대상이 아니다. 장의 배우자 중 의 전 대상은 영부인 딱 하나다.  오늘 자 사과쇼에서  뭘 잘못했는지 명백히 밝히지 않고 감사 중이라는 이유로 회피했다. 도지사 부인 때 이미 상감질을 했는데 영부인이 되면 상왕 노릇을 하겠지?

게다가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에 연루됐다는 의혹을 받는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건희 씨의 증권 계좌가 2010년 5월 이후에도 도이치모터스 주식 거래에 이용된다.

검찰 수사에서 주가조작 ‘선수’로 지목된 이 모 씨와 2010년 5월 관계를 끊은 뒤, 도이치모터스 주식을 거래한 적이 없다는 윤 후보 측의 그간 해명과 배치되는 겁니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강력수사2부(부장검사 조주연)의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 피고인들의 수사 기록엔 김 씨의 증권 계좌에서 2012년 11월까지 도이치모터스 주식 거래가 있었던 내역이 담겼습니다.

취재진이 확인한 것만 2010년 10월부터 2011년 3월까지 40여 차례인데, 검찰은 최근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 공판에서 해당 기간에 ‘인위적 대량 매집을 통한 주가 부양’이 있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김 씨 계좌를 통한 거래는 DS·대신증권·미래에셋증권·한화투자증권 등 김 씨가 지난해 공개하지 않았던 증권 계좌를 통해 대부분 이뤄졌습니다.

특히,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 피고인들과의 거래가 다수 파악됐습니다.

검찰은 이 거래들에 대해 주식을 매도·매수하면서 상대방과 같은 시기·같은 가격으로 사전에 맞추는 ‘통정거래’ 등 비정상적인 거래라고 분류했습니다.

검찰은 또, 주가 조작 기간 150여 개의 계좌가 거래에 쓰였다고 봤는데 거래량은 1,600만여 주·거래 금액은 646억여 원이라고 공소장에 적시했습니다.

그중 김 씨 계좌에서 거래된 도이치모터스 주식은 140만 주, 거래금액은 50억 원으로 거래금액으로 보면 전체의 7.7% 규모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4개월간 계좌를 맡겨 이 모 씨가 거래하였다가, 손해를 보고 계좌를 회수한 것은 증권사 녹취록 등에 의해 객관적으로 입증된다”면서 “나머지 기간 주식 거래 내역은 주가조작과는 전혀 무관하고 공개할 이유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 “김건희 씨는 권오수 전 도이치모터스 회장을 비롯한 재판을 받는 사람들과 주가조작을 공모하거나 관여한 사실이 전혀 없다”면서, “검찰에서 2년 이상 수사했으나 혐의점을 찾지 못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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